공지사항

사이트 개편 중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우울한섬 2022. 4. 6. 09:51

모시는사람들 홈페이지 공간 제공사의 사정으로 사이트 레이아웃이 초기화되고 달라졌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레이아웃에 맞춰져 있던 콘텐츠들이 올바르게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수정 작업 중입니다만 다소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동아시아 최초의 인류세 철학서, 《인류세의 철학》